posted by 지긋이 2026. 10. 25. 02:03

이사로 드디어 시공매트를 하게 되었다.

이전집은 이사하며 둘이 살때 전체 리모델링으로
비싼 천연마루까지 했었고 아기가 걸음마하기전까지 살아
시공매트를 하기엔 리스크도 마루에 아까움도 있어 못했다.

지금 집은 이사를 계획하며 마루 컨디션은 시공매트할거니 괜찮다했는데 진짜 할말하않이었다.
아이와 오래 살 집인데 마룻바닥 컨디션이...
리모델링은 아기가 크면 하자고 참고살기로했지만 시급했다.

이사하고 제일 비싼 공사였던 시공매트

샘플도 받고(배송료 내고 받는) 전화,문자로 약 5개 업체와 상담하며 고민 했는데 가장 빠른 답변은 아니었지만
중간 가격이면서 친절상담, 빠른 피드백이 있었던
키팡매트로 결정!(무료 실측 서비스도 굿!!)

그래도 매트하고 나니 새집같아져 만족감에 내돈내산 리뷰ㄱ

거실 별거 없는데 좁아보인다.. 32평인데

이삿짐 정리가 😀 일단 급한데로 싹다 올리고 시공 ㄱㄱ

중문복도와 주방 올드하다. 색 바래고, 찍히고 15년차이니 뭐...

시공 시작!
시공하면서 엘레베이터 앞에 시공중이라고 붙여주셨다.
우리집 노력한다고 동네방네 소문내주시려고 🤭

열심히 재단중(매트는 1200×800 사이즈로 진행)

현관 복도 클리어

색상은 울트라 솔리드그레이 논슬립

주방쪽도 클리어
우측 수납장 문이 매트에 걸려 문을 떼고 다시 달아 조정

거실도 클리어
올드했던 바닥이 화사하게 변신완료💫

현재 5개월정도 지났는데 시공매트 꼭 하세요.
집들이 하러 온 지인들이 다들 시공매트 잘했다고 칭찬일색

매트하기전까진 아기가 뛰지않았고 발망치도 없었는데
느낌아니깐~? 뛰는 것에 눈을 떠버렸다. 발망치까지...
걱정스레 윗집 아랫집 옆집 인사하며 아기가 아직 어려서
조심시키는데 쉽지않네요... 시공매트도 했는데 주절주절
(매트가 모든 소리를 감소시키지않고 진동은 또 다르니
매일 살살~ no 쿵쿵 야단치나 마의 20개월 역시 쉽지않다.)

다행히 다들 아이가 있는 집이었고 예상외로 못느낀다고
엘레베이터에서 마주쳐도 코멘트없이 인사를 나누고있다.

시공할때 격자로 디자인 하기도 잘한것 같고
매트도 잘 고른것같다. 제법 탄탄 내 다리건강도 지켜!!

아쉬웠던 것이 없던 건 아니었는데 변색문제알고는 있었지만 생각보다 빠르다.
가격부담에 리퍼도 섞었는데 그래서 더 그런지도

고추장, 각종 소스들, 크레파스 등 각종 물건들로 더럽혀져도
얼룩이 지지도 않고 다 잘 지워졌는데
막 샛노래진 건 아니었지만 매트 색이 변한게 보여
전체 매트가 새거였으면 달랐을까 생각 해 본다.


규모가 있어 예산보다 가격이 늘긴했지만
매니저님이랑 잘 조율해서 그나마 만족스럽게 진행한듯하다.

안했음 어쩔뻔했어!! 층간소음타파 얍!!

진행 상담은 여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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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긋이 2026. 2. 28. 12:03

잘 사용했던것들은 *
1~2번 사용하고 아까웠던 것들은 -

신생아 시기

옷 : 베넷저고리,*베넷가운(밍크뮤),바디수트
장난감 : *타이니모빌,마라카스,하베브릭스 딸랑이
식기류 : 160ml 더블하트 젖병,모윰 마카롱 쪽쪽이 1단계
기저귀 : 하기스 1~2단계
화장품 : 쁘리마쥬 세럼(태열),아비노베이비 로션
목욕용품 : 아비노베이비 바디워시&샴푸,센스2030욕조
- 온다베이비 욕조 편할줄알고 샀는데 센스만큼도 못썼다.
등을 기대는 부분이 처음엔 좋은듯 했으나 아기가 금방 크고
그 부분 때문에 생각보다 아기 몸이 물에 잠기지 않았다.
*속싸개 목욕타올 대신 썼는데 유용했다.
기타 : 따수미텐트(1월생) 집 우풍으로 유용하게 사용
겉싸개1개 외출용 1-2회
속싸개6개(조리원에서 선물로 줌),기저귀
손수건 *거즈10 아기 변 처리 후 톡톡 닦아주는 용도로 잘씀
*거즈손수건 10개 6개월쯤 추가 구입
*엉덩이 닦이기 너무 좋아서 수건 넘어가기전까지 계속 쓸 듯
손수건 엠보30
티슈류 그린핑거 소독티슈, 브라운물티슈
카시트 싸이벡스 바구니
유모차 싸이벡스 프리암에 바구니카시트 결합

소재도 좋았고 똑딱이라 편했다. 밑에도 잠글수 있다.

~100일
옷 : 바디수트 *h&m 똑딱이와 옷 소재가 좋았다.
장난감 :  *타이니모빌,마라카스
식기류 : 젖병 240ml
화장품 : 쁘리마쥬 세럼(태열), 몽디에스 로션
기저귀 하기스 밴드 3단계
욕실&목욕용품 : 몽디에스 바스앤샴푸 향은 좋았는데 펌핑이 에러여서 잔여량 얼마남지 않았을때부턴 물로 섞어서 씀,
*스너글 아기욕조베이비+디럭스
힙클렌저 *프랭클린 선물받았는데 성분도 좋았고 대용량
티슈류 그린핑거 소독티슈, 브라운물티슈
카시트 싸이벡스 바구니
유모차 싸이벡스 프리암

외국 사이즈라 표기된것보다 +2~3M이 맞는듯

~이유식(9~12M)
옷 : 바디수트,상하복
장난감 :  *타이니모빌,마라카스,하베브릭스 변신큐브
*국민문짝 정말 잘 갖고 놀았다(당근 1만원 구입), 걸음마보조기,*리틀타이거 스포츠센터3in1
기저귀 *팸퍼스 4단계 베이비드라이,통잠팬티
식기류 :
*릿첼 이유식 스푼 길고 단단한편, 치아가 난 후에도 잘 썼다.
*땅콩스푼 외출시 공간차지 많이 안하고 먹이기 편했다 ,
-모윰 이유식스푼 말랑말랑 아구 힘이 생기니 쓰기불편 퓨레용으로 몇번 쓰고 구석행
-에디슨 수저 숟가락이 깊지않고 거의 평평 먹이기 불편
*옥소토트 수저1세트 숟가락이 깊고 아기손에 착 감김
화장품 : 더블하트 soso, *그린핑거 힘센보습 가성비
욕실&목욕용품 : 스너글 디럭스,*허그베어 샤워핸들
-샤워캡 거부로 2회 써보고 창고행. 새거 산게 아까웠다.
티슈류 그린핑거 소독티슈, 브라운물티슈, 베베숲물티슈
프랭클린물티슈 성분은 좋았는데 타브랜드에 비해 향이..
카시트 싸이벡스 바구니->제로나 Gi
유모차 싸이벡스 프리암(절충형),yoyo(휴대용)

~돌(12~17M 현재)
옷 : 바디수트,상하복 어린이집용이었는데 이젠 이게 주
장난감 : 국민문짝 흥미를 많이 잃어 어쩌다 갖고 놈
*동생에게 물려줌, 걸음마보조기 *동생에게 물려줌,
리틀타이거 스포츠센터3in1 *현재도 사용중
*방방이 리락쿠마 돌쯤 들였는데 최고!!!
*비지쥬 당근으로 들였는데 혼자서 잘 노는편
*주방놀이 이건 사야돼!! 당근에 잘 나오기도 하지만
정말 잘 논다. 소리나는 주방메인도구와 과일야채썰기 필수
*킥보드 Kids 2in1 보조의자 있는 모델 17개월차되어 주변 꼬맹이들이 타니 타고싶어해 들임
*미니가방류,작은 쇼핑백들... 이유없음 그냥 들고다닌다
여기저기 이것저것 넣고 돌아다님
기저귀 *팸퍼스 터치오브네이처 5단계,
에어차차 썸머 5단계,통잠팬티
식기류 : 흡착식판 당근행,*옥소토트 수저 3세트(더 구입함)
*그로미미 스텐물병 3개,빨대 리필 사서 잘 사용중
화장품 : 그린핑거 촉촉한로션 가성비,
*아비노베이비 나이트밤 겨울철 로션과 섞어바르니 좋음
욕실&목욕용품 : 스너글 디럭스,*허그베어 샤워핸들
*러베 힙클렌저 여자아이에게 좋다해서 리필 추가 구입 사용
*프랭클린 바디워시
*프랭클린 핸드숍 대용량 체험단으로 받았는데 좋음,
아토팜 핸드숍
티슈류 : *그린핑거 소독티슈 청소용,*퓨어썸 소독티슈 소독용
브라운물티슈,베베숲물티슈,마더케이물티슈
카시트 제로나 Gi
유모차 싸이벡스 프리암(절충형),yoyo(휴대용)

크기때문에 고민했는데 꼭 들여야하는 필수템


뽕뽑템(1년내내 사용하고 당근..)
타이니모빌

베이비룸 생기고 거치대를 빼고 베이비룸에 걸어서 잘 썼다.

밤부베베 거즈 손수건 비싸도 쓰는 이유가 있더라
다른데꺼도 사봤는데 여기만 못함. 부드러운데 오래씀.

유모차 싸이벡스 프리암
바구니 카시트를 그대로 결착해 쓸수있어서 좋았고
절충형 별도로 있고 튼튼한편이라 현재도 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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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긋이 2025. 12. 5. 20:16

으뜸이가 벌써 태어난지 11개월이 지나 돌을 앞두고있다.

돌준맘,돌끝맘 용어도 이번에 알게 되었는데 돌준맘으로
답사 후 당일계약까지 하고 온 본페뜨 파티하우스

1.편리한 교통환경과 주차
2.예상인원까지 고려한 행사장이 넓은홀
3.식사퀄리티
4.준비과정 노하우
크게 이 4가지가 다른곳에 비해 마음을 움직이게 했다.

파주가 거주지다 보니 파주쪽으로 할까했는데
교통문제와 소규모가 대부분이라 친지와 지인들이 모일 곳이
한정적이라 조동들이 일산에 살다보니 추천을 받았는데
위치가 백석역 근처라  집에서 자유로를 타면 금방이고
대중교통으로 이동도 괜찮은 곳이었다.

집에서 차로 30분거리라 아이에게도
이동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적을것같았다.

처음 답사로 도착했을땐 건물이 노후된게 보여
혹시라도 시설이 안좋을까 걱정했는데
내부는 걱정이 무색하게 화사했고,
주말손님이 많으면 주차걱정이 있다 얘기했더니
풀로 예약이 차도 주차장 지하3층까지 주차자리가
풀로 차지않고 여유롭다 해서 합격!

일요일에 방문했었고 당일에 행사진행하는 팀도 있었는데
지하2층에 주차하는데 큰 무리없이 주차했다.

가족 포함 지인 예상인원이 40명정도이나 같이 오실분들도
고려한 예상인원max가 60명까진 생각해야해서
20명의 여유가 필요했는데 A홀이 보증인원에 비해 넓었고
인원이 세팅된것보다 오버 될 경우 아기가 가운데 입장하고 테이블 의자를 추가 세팅해주신다해서 이 점도 좋았다.
예전에 다른 돌잔치에서 인원오버될시 외부에 세팅된자리에서 드신분들이 아쉬워했던 모습을 봤던지라 다행이었다.

돌상 규모가 큼직해서 주인공 티 팍팍 낼 수 있는 구조였고
재밌는 이벤트 아기가 입장시 타는 자동차가 있었다.

이런걸 태워본적이 없어서 괜찮을까싶어 태워봤는데
엄빠 닮아서 핸들 잡는게 😀

코스요리 이건 호불호가 있을 수 있는데 우리는 '호' 였다.

뷔페식이 요즘은 더 대중적이지만 행사진행에 있어
왔다갔다 정신이 없고 요리가 항시 오픈되어있다보니
아무리 관리를 잘 한다해도 마르는문제와 같이 이용하는 팀이 많아 음식이 비어져 있을때 대응이 걱정스러웠는데

코스는 원하는 타이밍에 갔다준다했고 음식도 한번으로
끝이 아니라 계속 리필해주신다 했고 무엇보다
뷔페로 했을때보다 가짓수는 적어도 호불호가 적은 음식들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었는데 남자대표님과 상담을 했는데
음식에 대한 자부심이 뿜뿜하셔서 🤭
20년동안 파티전문업체로 있던 원동력인가 싶었다.

코스요리 구성

식대 가격만 생각하면 뷔페가 더 쌌지만
연말에 바쁜시간 쪼개어 우리딸을 축하하러온 손님들께
좀 더 대접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 긴축재정하기로 🤣

애 키우느라 내몸돌보기도 어려운 실정에 이것저것 알아보기
골치아팠는데 헤메의상,스냅,초대장&영상,돌상,답례품 등
연계되어있는 패키지며 협력업체가 많아 이것 또한
알아서 준비하시면 됩니다~ 보다 좋았다.

그리고 귀찮긴하지만 이것저것 미션으로 할인받는것도
많아 소개해준 지인에게도 나에게도 좋은것 같다.
(소개할인 필요하면 댓글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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