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로 드디어 시공매트를 하게 되었다.
이전집은 이사하며 둘이 살때 전체 리모델링으로
비싼 천연마루까지 했었고 아기가 걸음마하기전까지 살아
시공매트를 하기엔 리스크도 마루에 아까움도 있어 못했다.
지금 집은 이사를 계획하며 마루 컨디션은 시공매트할거니 괜찮다했는데 진짜 할말하않이었다.
아이와 오래 살 집인데 마룻바닥 컨디션이...
리모델링은 아기가 크면 하자고 참고살기로했지만 시급했다.
이사하고 제일 비싼 공사였던 시공매트
샘플도 받고(배송료 내고 받는) 전화,문자로 약 5개 업체와 상담하며 고민 했는데 가장 빠른 답변은 아니었지만
중간 가격이면서 친절상담, 빠른 피드백이 있었던
키팡매트로 결정!(무료 실측 서비스도 굿!!)
그래도 매트하고 나니 새집같아져 만족감에 내돈내산 리뷰ㄱ


이삿짐 정리가 😀 일단 급한데로 싹다 올리고 시공 ㄱㄱ

시공 시작!
시공하면서 엘레베이터 앞에 시공중이라고 붙여주셨다.
우리집 노력한다고 동네방네 소문내주시려고 🤭

현관 복도 클리어

주방쪽도 클리어
우측 수납장 문이 매트에 걸려 문을 떼고 다시 달아 조정

거실도 클리어
올드했던 바닥이 화사하게 변신완료💫

현재 5개월정도 지났는데 시공매트 꼭 하세요.
집들이 하러 온 지인들이 다들 시공매트 잘했다고 칭찬일색
매트하기전까진 아기가 뛰지않았고 발망치도 없었는데
느낌아니깐~? 뛰는 것에 눈을 떠버렸다. 발망치까지...
걱정스레 윗집 아랫집 옆집 인사하며 아기가 아직 어려서
조심시키는데 쉽지않네요... 시공매트도 했는데 주절주절
(매트가 모든 소리를 감소시키지않고 진동은 또 다르니
매일 살살~ no 쿵쿵 야단치나 마의 20개월 역시 쉽지않다.)
다행히 다들 아이가 있는 집이었고 예상외로 못느낀다고
엘레베이터에서 마주쳐도 코멘트없이 인사를 나누고있다.
시공할때 격자로 디자인 하기도 잘한것 같고
매트도 잘 고른것같다. 제법 탄탄 내 다리건강도 지켜!!
아쉬웠던 것이 없던 건 아니었는데 변색문제알고는 있었지만 생각보다 빠르다.
가격부담에 리퍼도 섞었는데 그래서 더 그런지도
고추장, 각종 소스들, 크레파스 등 각종 물건들로 더럽혀져도
얼룩이 지지도 않고 다 잘 지워졌는데
막 샛노래진 건 아니었지만 매트 색이 변한게 보여
전체 매트가 새거였으면 달랐을까 생각 해 본다.
규모가 있어 예산보다 가격이 늘긴했지만
매니저님이랑 잘 조율해서 그나마 만족스럽게 진행한듯하다.
안했음 어쩔뻔했어!! 층간소음타파 얍!!
진행 상담은 여기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