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지긋이 2025. 12. 5. 20:16

으뜸이가 벌써 태어난지 11개월이 지나 돌을 앞두고있다.

돌준맘,돌끝맘 용어도 이번에 알게 되었는데 돌준맘으로
답사 후 당일계약까지 하고 온 본페뜨 파티하우스

1.편리한 교통환경과 주차
2.예상인원까지 고려한 행사장이 넓은홀
3.식사퀄리티
4.준비과정 노하우
크게 이 4가지가 다른곳에 비해 마음을 움직이게 했다.

파주가 거주지다 보니 파주쪽으로 할까했는데
교통문제와 소규모가 대부분이라 친지와 지인들이 모일 곳이
한정적이라 조동들이 일산에 살다보니 추천을 받았는데
위치가 백석역 근처라  집에서 자유로를 타면 금방이고
대중교통으로 이동도 괜찮은 곳이었다.

집에서 차로 30분거리라 아이에게도
이동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적을것같았다.

처음 답사로 도착했을땐 건물이 노후된게 보여
혹시라도 시설이 안좋을까 걱정했는데
내부는 걱정이 무색하게 화사했고,
주말손님이 많으면 주차걱정이 있다 얘기했더니
풀로 예약이 차도 주차장 지하3층까지 주차자리가
풀로 차지않고 여유롭다 해서 합격!

일요일에 방문했었고 당일에 행사진행하는 팀도 있었는데
지하2층에 주차하는데 큰 무리없이 주차했다.

가족 포함 지인 예상인원이 40명정도이나 같이 오실분들도
고려한 예상인원max가 60명까진 생각해야해서
20명의 여유가 필요했는데 A홀이 보증인원에 비해 넓었고
인원이 세팅된것보다 오버 될 경우 아기가 가운데 입장하고 테이블 의자를 추가 세팅해주신다해서 이 점도 좋았다.
예전에 다른 돌잔치에서 인원오버될시 외부에 세팅된자리에서 드신분들이 아쉬워했던 모습을 봤던지라 다행이었다.

돌상 규모가 큼직해서 주인공 티 팍팍 낼 수 있는 구조였고
재밌는 이벤트 아기가 입장시 타는 자동차가 있었다.

이런걸 태워본적이 없어서 괜찮을까싶어 태워봤는데
엄빠 닮아서 핸들 잡는게 😀

코스요리 이건 호불호가 있을 수 있는데 우리는 '호' 였다.

뷔페식이 요즘은 더 대중적이지만 행사진행에 있어
왔다갔다 정신이 없고 요리가 항시 오픈되어있다보니
아무리 관리를 잘 한다해도 마르는문제와 같이 이용하는 팀이 많아 음식이 비어져 있을때 대응이 걱정스러웠는데

코스는 원하는 타이밍에 갔다준다했고 음식도 한번으로
끝이 아니라 계속 리필해주신다 했고 무엇보다
뷔페로 했을때보다 가짓수는 적어도 호불호가 적은 음식들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었는데 남자대표님과 상담을 했는데
음식에 대한 자부심이 뿜뿜하셔서 🤭
20년동안 파티전문업체로 있던 원동력인가 싶었다.

코스요리 구성

식대 가격만 생각하면 뷔페가 더 쌌지만
연말에 바쁜시간 쪼개어 우리딸을 축하하러온 손님들께
좀 더 대접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 긴축재정하기로 🤣

애 키우느라 내몸돌보기도 어려운 실정에 이것저것 알아보기
골치아팠는데 헤메의상,스냅,초대장&영상,돌상,답례품 등
연계되어있는 패키지며 협력업체가 많아 이것 또한
알아서 준비하시면 됩니다~ 보다 좋았다.

그리고 귀찮긴하지만 이것저것 미션으로 할인받는것도
많아 소개해준 지인에게도 나에게도 좋은것 같다.
(소개할인 필요하면 댓글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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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긋이 2025. 12. 2. 02:17

육아는 템빨이라는 말이 있다.

키우다 보면 이해가 된다 안그래도 힘든데
아이템에 따라 난이도가 정말 달라진다.

이렇게 많은 사이트를 가입하려 한건 아니었지만
사다보니 😀 이왕이면 추천인 혜택도 받고 좋지 뭐
추천인 검색해서 아무나 집어놓고 혜택 받았다
(보통 구매시 사용할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그래서 적어보는 글
대부분의 가입은 nayany2 로 했고
특수한 경우만 따로 기입하도록 한다

육아용품
롯데on, G마켓, 카카오톡 톡딜, 11번가, 알리 등에서
육아용품 핫딜이 자주 나오는데 그 외 사이트 중
나름 핫딜 많이 나오는 중박이상인 사이트를 입력해본다.

1.베이비빌리
11개월동안 모윰쪽쪽이만 4번 구입했었는데 제일 저렴했음.
25.12 기준 모윰 마카롱쪽쪽이4개세트 34,340구입
(신규 추천인포인트 사용,7%쿠폰 적용)
추천인코드 OBEB27707 <1,000 바로 사용가능 적립금>
2.키디키디 미가입
물품 구매시 페이북 경유

이유식을 사정상 직접 해먹이지 못해 시판을 하고있는데
좋은곳 비싸도 먹이고싶었는데 가격이 만만치않다보니
결국은 저렴한 업체(루솔,짱죽)를 많이 이용하게 되었는데
양심상 시판에 가끔 프로틴토핑(클레)을 추가로 해주고있다.

시판이유식&간식 업체
[  ] 루솔 180g 선착순아님 선택형 체험2팩 배송비3000
핫딜가 1단계 14개 1600원대
2~3단계 24팩 골고루 핫딜 18~2000원대
[  ] 베베쿡 150g 매일자정선착순 배송비0
후기 180g
[  ] 베이비본죽 체험판 자정 선착순 신청 배송비3000
유아식 재료가 실하고 종류가 많은편이라 함
가격이 좀 비싼편 세일가 4천원대
[  ] 짱죽 200g 체험판 오전9시 종류별 선착순30명
고객센터 친절
입자가 커서 중기부터 좋음
중기~후기 골고루 25팩 2천원대였는데
최근(11월) 가격인상공지 이후 같은 가격대 핫딜 안나옴
[  ] 산골 미가입
채소 고기 실한편, 입자가 커서 중기부터 좋다고함
[  ] 푸드케어 클레 체험판 구매 배송비 3개세트
유리용기 가격 비싼편
! 네이버 베이비바우처 첫구매 가격저렴
프로틴 퓨레 세트 맛좋고 구성좋으나 비쌈
추천인 djtjo9f2 <첫 주문 후 5000원 적립>
[  ] 베넷밀 아이베넷떡뻥 회사
7.10신선이유식 중단, 실온이유식 출시
신규가입시 100원 딜 있으나 3만원이상시 적용
[  ] 순이유 토핑 미가입
[  ] 로하스밀 10시 선착순 배송비 3000
재료함량좋음 추천받아서 체험팩 받아서 먹였는데
9월초 세균이슈
같은제조시설, 날짜 제품 먹고 장염 우연일까?

이외에 매일유업 맘마밀 실온이유식 급할때 먹이기 좋았다.
간식으로
1.아넬라퓨레 진짜 잘 먹는데 넘 비쌈 핫딜찾아 다님..
2.키우키우 쌀스틱 손에 많이 안묻어 좋음
네이버샵 세일시 구입

건강식품
1.유산균 드시모네
월 1~2회 페이코앱에서 적립&할인 이벤트가 있다.
이 때 구입 추천
꽤나 적립률이 짭짤하고 스마일캐시로 전환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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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긋이 2025. 8. 31. 01:01

첫 장거리 여행은 제주도로 결정되었다.

어쩌다보니 2박3일이 3박4일의 일정이 되었는데
그래서 2박은 좀 저렴한곳 온돌룸있는곳으로
1박은 키즈프렌들리 호텔 중 하나인 롯데호텔 제주로 결정!

아기용품 대여물품을 찾아보니 요렇게 정보가 있었다.
https://naver.me/xRhof6vh

LOTTE HOTELS & RESORTS

link.naver.com


간추린 정보는 요기👇
모든 대여 품목은 현장 상황에 따라 선착순으로 운영
•「사전 신청 가능」품목은 객실 예약 시 신청 가능
☎1577-0360 (롯데호텔 제주 예약실)

나는 트립닷컴에서 예약을 했는데 SF가 포함된 예약번호로
문의를 하면 확인 후 아기용품 및 대여용품 예약을 도와준다.

Kids & Babies 아기침대 무료 ● 신청
침대안전가드 무료 ● 신청
아기욕조 무료 ● 신청
아기변기커버 무료 ●
세면대발판 무료 ● 신청
호텔내에서만 이용가능한 유모차와 젖병소독기도 신청했다.

룸서비스로 이유식(유료 14,000)도 신청 가능하다.

그 외 대여물품
한실이불 48,400원 ●
한실베개 무료 ●
바이오베개 무료
메모리폼배게 무료 신청
양모배게 무료
가습기 무료 ●
체중계 무료
다리미세트 무료
멀티탭 무료
삼구잭 전환 어댑터 무료
변압기 무료
핫팩 무료
아이스팩 무료
아이스페일 무료
손톱깎이 무료
Concierge -----
우산 무료
체온계 무료
목발 무료
휠체어 무료 ●
Fitness --------
운동복 무료
운동화 무료
양말 무료
구명조끼 무료
킥판 무료
수영복 9,000원
수모 3,000원
수경 3,000원
He:on -------- 온수풀 수영장
구명조끼 무료
선베드 무료  
루프탑 데이베드 2시간 유료
프라이빗룸 카바나10~22시 이용가능
10:00 ~ 13:00 200,000원
14:00 ~ 17:30 220,000원
18:30 ~22:00   220,000원
※ 카바나 이용 시 랍스터 떡볶이, 수제치킨, 클라우드 생맥주 2잔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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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긋이 2025. 8. 26. 10:57

"본 게시글은 매일유업으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하여 작성한 후기입니다."


앱솔루트 산양 분유의 특징
황금변을 위한 설계 '생유산균+HMO+프로바이오틱스'
두뇌&눈을 위한 'DHA+루테인'
6개월 이후 소진되는 방어능력성분
'뉴클레오타이트+유산균BB-12' 까지


생후 180일이 다가오며 조동들과 이유식이야기도 활발하고
미음류는 어렵지않다하여 시작 후 첫 일주일정도는
쌀미음으로 테스트하였고 으뜸이가 잘 먹어 주어 뿌듯했는데
똥도 4~5회 정도라 무난하게 이유식을 할 수 있을지 알았다.

2주차에 시판으로 초기미음을 먹이면서 으뜸이의 똥 횟수가
7~8회 정도로 늘었고 곧 10회 이상까지 늘어나며
으뜸이의 엉덩이와 나의 손목,허리,다리는 아작나며 통증이
극대화되었고 도저히 견디기 어려운 상태가 되어 병원행

처음으로 수액과 각종 병원약 장염검사(변검사)까지..
참 많이 고생했는데 3주가 지나도 호전될 기미를 보이지않아
설사분유 혹은 유당불내증 분유를 먹여보라고 권유받았다.
그래서 먹인 첫날 똥 횟수가 바로 3회로 급감 유레카!
하지만 분유 특성상 이전의 좋은 영양분을 회복하긴 어려워

기존의 분유는 무서워 다시 돌아갈 수 없었고 그러던중에
조동에서 제일 많이 추천했던 압*밀을 조금씩 섞여먹이다가

유당불내증 분유와 같은 회사 제품으로 먹일까 보던 중
산양분유 체험단이 있어 신청해봤는데 감사하게도 당첨☺️

몰랐었는데 앱솔루트 브랜드가 판매1위 였었나보다.

소화가 잘되는 산양유 영양분은 당연히 나무랄데가 없다.

우리 으뜸이는 아쉽게도 분유 완전 갈아타기는 어려워서
앱솔루트 유당불내증 분유와 믹스하여 먹이게 되었다.

맛은 아마도 좋을것이다(아기에게 물어볼순없으니...)
으뜸이 아부지의 입맛에 의하면 괜찮고 달달하다고
(유당불내증 분유는 정말 맛이 없는데...? 압*밀 맛도 그닥 )

입자는 다른 2단계랑 비슷하나 색차이는 좀 나는듯하다.
카메라가 이상한지 더 노랗게 나왔는데
후*스꺼랑 비슷한데 색이 조금 더 진한것같다.

1.앱솔루트 산양 2.압*밀 프로*** 3.앱솔루트 유당불내증

변 횟수나 상태는 괜찮았다(색은 이유식때문에 판단이
어렵고 특수분유로 인해 정확한 판단은 어렵다)

산양이 워낙 비싸지만 국내분유로 믿을만한 기업에
매일유업 제품이 용량도 가격도 괜찮은편이라
프리미엄 분유를 찾는다면 좋은 선택이 아닐까싶다.

아! 한가지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부분
적은 용량 분유도 뚜껑 좀 바꿨으면... 뜯는게 너무 어렵다.

유당불내증 분유도 뜯을때 고생했는데 뚜껑이 똑같아🥲
  • 후일담

으뜸이의 첫 분유는 후*스의 산양분유였는데 조리원에서
흔히 말하는 황금변을 본다고 하고 소아과의사의
성분비교표에서도 상위권 랭크되어있어 믿고 먹였었다.

평소 4~8번의 똥을 쌌었는데 산후도우미 이모님과
여러차례 병원에서 하루 8회정도까진 문제가 아니다란 말에
힘은 들었지만 버텼었는데 분유를 바꾸니 알았다.
분유교체는 아기에게 부담을 주기때문에 최후의 보루라지만
이것저것 해봤는데도 안된다면 빠른판단도 필요하다는것!

정말 고생이 심했는데(몸도 마음도) 특수분유를 만들어 준
매일유업에게 진심을 담아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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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긋이 2025. 7. 29. 21:53

아기가 6~7개월쯤 되었을 때 뒤집기와 되집기를 반복하며
빠른아이들은 배밀이와 기어가기를 시작한다.

우리 으뜸이도 이제 기저귀갈이대에서 기저귀 갈기 힘들정도
거기다 다리에 힘을 주고 서기를 꽤 좋아하는 것같다.

목욕도 마찬가지 이제 안아서 머리 감기는것과
워시로 몸을 문지르는것들을 답답(?)해하며 짜증까지
신랑이 목욕을 시키는데 힘들다고 호소하기에 이르러
조카들이 서기 시작했을때 샤워핸들을 썼던걸 기억해냈다.

먼저 🥕 에 찾아봤는데 와 엄청 많이 나온다
가격은 천차만별 심지어 구매가랑 비슷하게 나오기도
그래서 아기가 좋아할지 보구 써봐야겠다싶어
(당근에 새제품 판매글 단골멘트. 아기가 싫어해서..)

베이비하*스에 보러가서 올려보니 딱히 거부하지 않았다
때마침 네이*스토어 세일과 폴레드 자체세일에 이벤트가가
🥕 가격과 큰차이가 없어 새로 구입하기로 결정

주말에 구매한 관계로 제품은 화요일에 도착했다.

이제 제품소개 타임😁

🔻귀여운 디자인과 네이밍
곰돌이에 허그하는것과 같은 손잡이를 합쳐서 허그베어
네이밍 참 잘 지었다 😆
곰돌이에게 안겨있는것과 같은 귀여움과 발판의 발모양이
다른 제품과 차별화되어 보여 타사것보다 디자인이 👍

🔻기본 옵션인데 필수옵션 끼임방지,배수홀
옆구리의 허그부분이 끼일수있는것을 원천방지
물이 닿는부분은 배수가 잘되도록 설계

유명한 프*유 제품도 기본옵션으로 되어있긴 하지만
허그베어는 실리콘홀도 있어서 더 밀착되고 움직임이 적은듯

🔻 New버전에 추가된 스텝퍼
없이 쓸 순 있지만 쓰면 쓸수록 좋은 옵션
아기들 잘 서 있어도 하체 구석구석 닦아주려면
살짝 들어주는게 필요한데 스텝퍼가 그 역할을 해준다.

편리함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준 좋은 옵션


🔻견고한 허그
아기가 불편하진않지만 제법 탄탄하게 안아주는 핸들부라
손을 뻗는 행동 등에도 전혀 흔들림없이 잘 잡아주더라는!

🔻 가격 경쟁력
기본가는 타사제품들보다 약간 비싼축에 속했는데
이벤트가격이 적용되니 오히려 더 싸졌더라
이게 🥕 안하고 새제품 구매한 결정적 계기

✔️실사용 후

처음 씻기려고 올려놓으니 오열했다 큰일났다했는데..
물 뿌리며 오구오구 해주니 언제 울었냐는듯 베어를 낼름😟
목욕은 워시로 몸 슥슥 후 샤워기로 휘휘 하니 끝👍

너무 편하고 빠르게 끝나서 욕조에서물놀이 첨벙첨벙 💦
아이와 즐거운 목욕시간을 함께 할 수 있었다.

마무리를 어쩔까... 허그베어 샤워핸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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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긋이 2025. 7. 11. 20:34

지인어르신이 전동휠체어 가군 급여지원 처방전을 받고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찾아서 사라고 했는데 라며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문의를 해오셔서 찾아보았다.
(전동휠체어 지원사업관련)

와~ 전동휠체어 판매점이라던가 전동휠체어 가군 등
들은 단어로 검색해보니 한번에 찾을 수 없어
인터넷에 익숙한 나조차도 최종적으로 근처에 있는
업체들 확인까지 15분이상 소요되었다.

건강보험 제도안내 < 정책·제도 | 국민건강보험
- https://naver.me/xKJU4UJX

네이버

link.naver.com

위의 링크를 찾아가면 장애인 보조기기 등록업소
확인을 할 수 있다.

검색하고자 하는 지역을 선택 후 검색하면 업체들이
주르륵 나오는데 업소명을 클릭해야
해당 업소에서 취급하는 물건이 무엇인지가 나온다.

휠체어 검색하는 거니 보청기업소는 패스
국민건강보험 가독성 ㅈㅈ 모바일웹에서는 확대축소도 안된다.

지인은 금촌에 살고 계셔서 금촌에 있는 업체를 추려
지도앱에서 위치 확인 후 알려드렸는데(총3곳)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센스있게 지도링크까지 삽입했으면
지도찾기 과정이 줄었을텐데 과정과정마다 아쉬움이 많다.

여기서 중요⚠️
급여제품은 수시로 변동되오니 구입하고자 하는 제품과 업소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하여 주십시오.
※ 등록제품 확인: www.nhis.or.kr > 정책센터 > 국민건강보험 > 보험급여 > 의료비신청 > 장애인보조
기기 급여비(국민건강보험법 제51조) > 보조기기제품
(등록된 제품을 등록된 업소에서 구입하는 경우에만 보험급여가 적용됩니다.)

구입 시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제출해야 하고
지원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보조기기급여 지급청구서 1부
- 처방전 발행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승인 신청해야 급여 가능합니다.
- 급여결정 통보일로부터 6개월 이내 구입한 보조기기만 급여 가능합니다.
요양기관 또는 보조기기 제조·수입·판매 업소에서 발행한 세금계산서 또는 신용카드·현금카드 전표 1부.
(신용 현금카드 전표는 거래명세서 포함)
바코드를 확인할 수 있는 보조기기 사진 1부.
보조기기 유형별 검사결과지 (세부인정기준 참조)

어르신들은 이런거 찾기 어려운데
처방전주고 공단에서 찾으라는.. 좌절끝 연락이 오니 참..
조금이라도 젊은 내가 도움의 손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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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긋이 2025. 4. 27. 07:47

어려웠던 단어들

컷 - 컷다운
읍 - 읍내 (요즘은 잘 사용안해서 모를지도...)

끝내기 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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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월 1일 오전 전날 짐볼 콩콩한 효과가 있는지 아침에 이슬이 비췄다. 이슬도 못보고 출산하러가는줄알았는데!

덕분에 원래 저녁 10시에 입원하기로 했던 일정은
병원에 문의결과 가진통이 느껴지는것으로 보아
급하진 않지만 조금 더 일찍 입원하기로 했다.

집에서 오후 5시 쯤 출산가방을 들고 병원으로 출발
1월1일이 휴일인 관계로 1층 응급실로 내원 입원수속을 하고
5층에 올라가니 입원준비를 위해 남편은 밖에서 대기하고
산모만 들어가서 환복 후 링겔과 관장약을 투약했다.
관장약은 5분 참고 가랬는데... 5분 그까잇것
1분지나자 한계가🙃 후다닥 달려갔다. 억지로 참았다면..

끝나고 간호사를 호출하니 제모를 한다했다.
사실 38~39주쯤 왁싱을 한번더 하고 오고 싶었는데
혹시나 애가 나올까봐🤣 못하고 왔더니 역시나
길진 않았지만 자분이 아닌 제왕 가능성도 있으니
필요한 부분만 제모를 하겠다했고 기존 왁싱이력덕에(?)
슥슥 금방 끝났다.(2번의 왁싱으로 毛가 길진 않았음)

정신 아직 멀쩡할때. 드디어 으뜸이 본다하고 신나있었다.

준비는 모두 끝났다.
신랑을 부르고 수축 시작까지 하하호호를 기대했는데 억?
아프다. 이게 진진통인가? 뭐지... 이슬 비추고
조금 더 일찍 왔을뿐이고 그래서 촉진제도
새벽에 일찍 넣는다고 5시~6시가 3시로 당겨졌는데
촉진제 쓰기전 이미 진통을 느끼기 시작했다. 😀
첫 내진의 시작 아픈데 분명 아픈데 2센티 👌


남들 보면 핸폰하고 신랑이랑 하하호호 했던것 같은데?
통증 우와..수축40만 넘어가면 몸을 비틀정도의 아픔
비틀면 아기 위험하다고 가만히 숨 쉬라는데 정말 힘들었다.

수축상태를 확인할 모니터링 장치를 부착했는데
화장실 가고싶으면 떼고 가야한대서 귀찮아서 참고 있었는데
5분지나는것도 오래 걸리는 느낌 시계만 자꾸보게됐다

통증이 있으니 화장실가는것도 힘들구나 싶어
한차례 다녀온 후 3시부터 촉진제쓴다했는데
그거 기다리는것도 한세월이라 생각했는데!!!

촉진제쓰고나니 강력한 진통에 아파 너무아파 울부짖고
1시간 겨우 참고 마약성진통제 주사를 맞았다

아픔이 완전 사라진건아니지만 이것만으로도 너무 감사

아마도 양수가 터져서 더 아팠을거라고...

진통 어플 무쓸모 핸폰할 겨를도 없었다. 넘 아파서
내가 어쩌자고 자분한다했나🤣🤣🤣

진통이 심하니 화장실가는것도 마음먹고 다녀오고
패드에 피며 분비물이며 이제 신경쓸 겨를도없어
촉진제로 인한 수축통증에 아파 정신줄 잡기도 어려웠다.

4시반,5시반 촉진제 용량이 증가하고 내진도 여러차례
드디어 무통 연결할 만큼 열려(4센티?)무통 가능하단다.
하지만 마취의샘 다른 수술방에 계신이유로 무한대기 후
워낙 진통이 심했어서인지 무통관 삽입 그까짓 거
새로운 아픔은 거의 못느끼고 약간의 불편함만.

전날 8시반부터 무통주사 연결 8시반까지 12시간ㄷㄷ

하.지.만 또 바로 무통제를 넣는건 아니였다.
30여분이 더 지난 후 무통제 시작.
아 이게 무통천국이구나 진짜 아프지 않았다.
다시 내진 이제 반 왔단다. 또 1시간 경과

드디어 8센티정도 열렸다며 초음파를 했다.
그리고 어째선지 표정이 아리송했는데
내진한 간호샘이 힘주기 연습을 하라고했다.
진통이 오면 숨참고 똥싸듯이 밀어내기 연습

2번정도 하고 다른 간호샘이 촉진제 용량 증량하며
미리 힘 빼지말고 자세 옆으로 하고 기다려보라 했다.

그리고 10시. 힘주기 알려주신 내진샘에게 혼났다.
30분동안 2번만 한게 말이되냐고 무통빨 있을때
애 낳는게 좋은데 진통 올 때 힘들게 하고싶냐고 진통느껴질때마다 하라했다. 뭔가 억울했지만 패스

힘주기 연습시 숨을 참아서인지
으뜸이 심박수도 120대로 떨어져 태동검사 기계에서
삐삐 좀 무서웠지만 5초정도 지나면
다시 150대로 복귀하여 수축수치 보며 여러번..

어? 아프다. 다시 무통전 아픔이 살짝느껴지는것 같았다.
덕분에 힘주기 타이밍은 잡았지만 아픔에
진짜 빨리 낳아야하는구나를 느끼며 연습에 매진


11시가 되었고 내진샘이 다시 내진해보시고
이번엔 연습을 한것같다며 칭찬과 더 열심히하라하고 나가셨는데 약10분뒤 주치의샘 들어오시고
초음파를 다시 봤는데...

이틀전만해도 예쁘게 자리 잡고있던 으뜸이가
하늘보고 있단다(뒷쪽에서 앞쪽으로 방향을 틀었음)

이 자세는 힘주기 어려워서 제왕 해야 할 수 있다고
이래서 빨리 하자한건데 우리가 선택한결과라고🫠

아 통증 이제 다 느끼고있는데 아직 애가 많이 안 내려왔고
자세바꾸기해서 다시 보자고...

이때부터 정신이 나갔던것같다.
30분여 진통속 힘주기 연습하다가 아파 너무아파
소리지르고 있으니 다른 내진샘이 도와준다고
지금까지한거 아깝지않냐 내진하며 힘주라는데
태변봤다고 아. 못하겠구나 자세도 바뀔지 확실하지않고 태변먹진 않았지만 오래되면 위험한걸 알기에 눈물범벅

수술한다고 결정된 시각 12시.
그렇게 약14시간의 자연분만 시도는 끝이났다.

촉진제를 껐는데 이미 수축강도는 최상 무통도 안듣는상태.
정신줄을 어떻게 잡아야하는지 그냥 아프고 속상하고
아프다고 소리치며 엉엉 울었다. 하하..

주치의샘 스케쥴과 수술실 상황 봐야한다며 또 30분여
수술 동의 받고 조치하는데도 계속되는 통증
다시 제모하고 머리묶고 수술모자쓰고 이동시작

수술실에는 나포함 3명이 대기중이었는데 나빼곤 평온하다.
빨리 이순간이 끝나면 좋겠는데 정줄 놓을것만 같은데
또 수술이력,알러지,지병 등 물어본다.
그래도 제일 빠르게 대답해서인지 수술방 이동은 먼저

주치의샘 대기해 계신다. 할만큼했다고 수고했다고
요 몇주 그렇게 미웠던 분만실에서도 차갑게 얘기하시더니
이게 우디르급 태세전환(요즘은 안쓰나?ㅋ)
따뜻하게 손잡아 주신다. 그와중에 또 통증에 으악 거리니
정신차려야한다 마취도 해야하고 애기 봐야지

몸이 진통과 고생에 부은건지 마취의샘 실력부족인지
등에 무통관 재삽입을 해야하는데 4번의 시도 실패
나이 지긋한 다른 샘이 와서 성공 후 드디어 수술세팅 완료


척추 마취된것 확인하고 천으로 배쪽이 가려지며 수술시작

머리아프냐 구토나냐 등 물어보는데 분명 괜찮았는데
숨이 안쉬어지고 토할것같다. 아 안되는데 그냥 재워주세요.
아기 울음소리가 들린다. 1시5분 으뜸이가 세상에 나왔다.
산모님 아기보세요~ 네...하며
흐릿하게 보이는 으뜸이와 잠이 들었다.

잠이 깼다. 몸이 덜덜떨린다 얼마가 지난지 모르겠지만
신랑이 보고싶고 으뜸이가 궁금했는데 샘들이 바쁘시다.
드디어 나한테오셔서 혈압보는데 150,160 널뛰는 혈압
몸은 계속 떨리고 있고 뭔가 약 조치를 하라하고 지켜보잔다.

시간을 물어보니 3시가 넘은 시각. 약 30여분 더 지나고
어느정도 떨림이 그쳐 이동해도된다하여 베드에 실려나가니
장형이 기다리고있다. 2인실 잡았단다. 11층 이동

정신이 하나도 없지만 으뜸이가 궁금해 사진 찍은거보구
이제서야 한시름 놓는다. 속상함 뒤로 하고 수고했다는 말에
눈물지으며 누워서 밀린 연락들을 하고 축하받고
조리원에 연락하고 아부지테 연락도 하고
짐 빠진게 몇 있어 장형은 집에서 짐 갖고오고
밥 먹으라했는데 면회시간 다 됐다고 보고 먹는단다.

면회시간은 7시반부터... 난 못가니 장형이가서 페이스톡
아 우리 으뜸이 뽀송하게 씻고 누워있는데 넘 예쁘다.😍

악 5분정도 볼수있대서 장형테 사진,동영상 찍어오라 시키고
가져온걸 보는데 장형ㅎㅎ 으뜸이가 너무 예쁘단다 당연하지
계속 몇안되는 사진,영상보며 빠져있길래
일단 밥먹고 오라시키고 쉬고있는데 주치의샘 들어오셨다.
괜찮냐고 상태체크하시고 후일담 얘기하시는데
자궁째자마자 으뜸이랑 아이컨텍하셨다고ㅎ
자궁수축제 얘기하시고 열오를수있다 하구 가셨다.

간호사가 9시40분 물.이온음료 섭취가능
11시40분 지혈을 위한 모래주머니 제거 알려주고
아프면 진통제 쓸수있다하여 주사제 추가하고
페인부스터와 무통제설명하고 갔다.

9시40분 미지근한 물 섭취.
11시40분 복대풀고 모래주머니제거 후 상처 부위보는데
먼저 수술한 지인이  말한대로 장기가 쏟아지는 느낌 후..
이렇게 긴 하루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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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긋이 2025. 1. 1. 09:02

으뜸이가 언제 태어나도 안전하다는 주수가 되었다.
이제 매주 오라고 하고 내진도 매주  태동검사도 매주실시

매주 진료를 보지만 3주동안 패턴은 동일
1. 신체계측&소변검사
2. 태동검사
3. 초음파
4. 진료(내진)

다른점은 한주 건너 주치의샘이 초음파를 봐주신다는 것

태동검사는 35세 이상 임산부는 2회 보험적용이 되는데
출산을 앞두고 있어 수축을 봐야하기때문에 매주 봐야하니
38,39주는 보험적용, 40주는 비급여로 적용된다했다.
- 총진료비 4만원 후반대 > 40주에 6만원으로 상승

태동검사. 태동이 느껴지면 버튼 꾹

태동검사는 배에 장치 부착 후 10~30분간 체크만 하면 되어
특별히 불편한 것 없이 리클라이너 의자에 누워
편히 할 수 있었는데 으뜸이의 태동은 역시 👍

모니터링하는 간호사샘도 주치의샘도 모두 잘 논다고
하지만 3주째 수축은 보이지 않는다했다.

2번의 주치의샘 초음파와 1번의 초음파실 초음파

으뜸이 특이사항 없이 잘 크고 있는것 확인되고
머리도 자분에 적합하게 등쪽으로 잘 돌아있고
속골반도 나쁘지 않고 양수양도 적당하다고 하는데
이슬도 없지만 유도를 하는게 어떻냐 권유하신다.

왜? 노산 40주 넘어가면 태변 흡입 가능성 있고
애기 더 커지면 나올때 힘들다고 노산이라 골반이 20대마냥
잘 벌어지지않을수도 있다고ㅋㅋ 🤣😡

초음파실
주치의샘 초음파

공포의 내진 뻐근하긴했지만 참을만했다.
3주째 경부가 1~1.5센티라는데 경부도 부드럽다는데
유도라... 으뜸이 너무 잘 놀고있는데? 조금 강요하는 느낌이

그간 대기시간이 2시간여 걸려도 샘이 친절하시고
매번 설명도 나긋하셔서 좋았는데 그간 자분,제왕 결정때도
재촉하시지 않고 산모의 결정을 우선시 하시는것 같았는데
첨으로 기분이 좀...
연말이라 그런가? 좀 다그치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결정은 우리가 우선이기에 나오고 싶을때 나오게하자. 12월생이냐 1월생이냐 으뜸이가 결정하게 하자 했는데
결국엔 40주 예정일 당일진료 후 유도분만 날짜를 잡았다.

공포의 환도선다가 없어 안심했는데 38주쯤부터 시작된
엉치통증(엉덩이치골) 40주가 되니 누워있다 혹은 앉아있다
일어나기만 해도 통증이 어마무시해서 걷는것도 힘들었다.

운동 해야 한다해서 매일 1시간 이상 걸으려고 노력했는데

잠자리에 들면 코막힘도 더 심해져 하루 연속 수면시간은
2시간 남짓. 설상가상으로 목도 건조하다 못해 아픔

태아상태는 양호하지만 장에 변도 어느정도 차있다하고
이제 으뜸이의 뜻도 중요하지만
나의 상태도 지쳐가기에 유도분만을 하겠다고했다.
12.31일에 입원하고 진행했으면 하고 생각했는데
1월생 원하는거죠?하시더니 1.1일에 입원하라고 👌

신랑은 으뜸이가 뱃속이 좋은가봐~ 태평스러운데
나는 이왕 결정된 것 힘들어도 힘내보자하며

최후의 만찬들을 결정하고 30일저녁부터 먹기 도장깨기😆
30일저녁은 돼지갈비, 31일 점심은 수제버거에 빙수를
계획했으나 역시 배가 꽉차서 식사만 하고 후식은 패스

힘들어도 스트레칭,운동. 31일엔 짐볼로 콩콩도 했는데
2024.12.31까지 으뜸이는 엄마 뱃속이 좋았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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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긋이 2024. 12. 19. 08:50

어느새 10개월을 바라보는 시기. 막달이 되었다.

막달검사를 앞두고 여러가지 생각이 많아졌는데
생각보다 막달검사가 어렵거나 한건 아니라 다행이었다.

전 검진때 으뜸이 성장이 2주 늦는다하여 걱정했는데
좀 덜 움직여서인가 포풍성장하여 2.2>2.7키로를 찍으며
다시 평균 1주정도의 차이를 보이는걸로 바뀌었다.

이번 검진의 순서는 이러했다.
1.소변검사-신체계측
2.초음파(경부길이 체크)

잘 자라주고 있는 으뜸이

3-1.막달검사(검진 대기시간 길어져 검사하러 가라함)
- 피검사, 심전도검사, 엑스레이

이번에 달라진 점은 막달검사랑 첫 내진이었는데
막달검사는 모두 5층에서 이루어졌다.

피검사,심전도검사는 여성건강검진 센터쪽 채혈실에서
대기 후 진행했는데 특이사항 없이 빠르게 종료

엑스레이는 임산부임을 감안하여 납복을 입은채로 찰칵
검사항목은 3개였지만 대기시간포함 30분도 안 걸린듯

3-2.정기검진(내진)
막달검사를 마치고 왔음에도 대기순번은 6번째
역시 또다시 대기의 시간이었다. 배가 출출해질무렵 호명

촘파상 문제없고, 내진을 진행하고자 해서 긴장 속 탈의
주치의 샘이 진료실에서 직접 진행하는데 외음부 소독 후
균검사도 진행해야한다고 면봉으로 질벽 균 채취를 하고
뻐근해요 하고 손가락2개를 쑤욱
정말 기분이 좋지 않은 뻐근함이었지만 견딜만했다.

내진결과는 1센티 경부열림, 경부쪽 부드러움
으뜸이는 아직 내려올 생각 안함 땅땅

다음 진료부터는 1주간격으로 진행한다고 했고
1주는 진료실 초음파,내진과 태동검사를
1주는 초음파실으로 바꾸며 진행한다고 설명해 주셨다.

그리고 수면시 코막힘으로 인한 불면증에
다시금 약 처방을 해주셨는데...약효과는 역시 1도 못봄

2주간 몸의 변화, 증상

1. 잘때 코막힘 계속
2. 태동이 강해짐. 쭉쭉 뻗어서 뻐근뻐근
많이 컸다고 정말 수시로 힘차게 밀어 제끼신다.
3. 밥먹고 나면 속 답답, 앉아있기 힘듬, 누워있음 역류
베개,쿠션으로 비스듬히 기대있기
4. 손에 쥐가 잘 남
5. 이제 막달 임산부 티 난다고 배가 나왔네!

이제 안전한 주수가 되어 으뜸이가 나오고싶어하면
언제든 나와도 된다고 한다.
그래도 뱃속의 하루는 나와서 일주일이라니까
안전하게 잘 있다 나오자~

마음의 준비는 하고있다.
혹시 모를 경우를 대비해서 침대에 방수매트도 깔아놨고
아기침대도 조립하고  출산가방도 거의 마무리해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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