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뜸이가 벌써 태어난지 11개월이 지나 돌을 앞두고있다.
돌준맘,돌끝맘 용어도 이번에 알게 되었는데 돌준맘으로
답사 후 당일계약까지 하고 온 본페뜨 파티하우스
1.편리한 교통환경과 주차
2.예상인원까지 고려한 행사장이 넓은홀
3.식사퀄리티
4.준비과정 노하우
크게 이 4가지가 다른곳에 비해 마음을 움직이게 했다.
파주가 거주지다 보니 파주쪽으로 할까했는데
교통문제와 소규모가 대부분이라 친지와 지인들이 모일 곳이
한정적이라 조동들이 일산에 살다보니 추천을 받았는데
위치가 백석역 근처라 집에서 자유로를 타면 금방이고
대중교통으로 이동도 괜찮은 곳이었다.
집에서 차로 30분거리라 아이에게도
이동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적을것같았다.
처음 답사로 도착했을땐 건물이 노후된게 보여
혹시라도 시설이 안좋을까 걱정했는데
내부는 걱정이 무색하게 화사했고,
주말손님이 많으면 주차걱정이 있다 얘기했더니
풀로 예약이 차도 주차장 지하3층까지 주차자리가
풀로 차지않고 여유롭다 해서 합격!




일요일에 방문했었고 당일에 행사진행하는 팀도 있었는데
지하2층에 주차하는데 큰 무리없이 주차했다.
가족 포함 지인 예상인원이 40명정도이나 같이 오실분들도
고려한 예상인원max가 60명까진 생각해야해서
20명의 여유가 필요했는데 A홀이 보증인원에 비해 넓었고
인원이 세팅된것보다 오버 될 경우 아기가 가운데 입장하고 테이블 의자를 추가 세팅해주신다해서 이 점도 좋았다.
예전에 다른 돌잔치에서 인원오버될시 외부에 세팅된자리에서 드신분들이 아쉬워했던 모습을 봤던지라 다행이었다.


돌상 규모가 큼직해서 주인공 티 팍팍 낼 수 있는 구조였고
재밌는 이벤트 아기가 입장시 타는 자동차가 있었다.
이런걸 태워본적이 없어서 괜찮을까싶어 태워봤는데
엄빠 닮아서 핸들 잡는게 😀
코스요리 이건 호불호가 있을 수 있는데 우리는 '호' 였다.
뷔페식이 요즘은 더 대중적이지만 행사진행에 있어
왔다갔다 정신이 없고 요리가 항시 오픈되어있다보니
아무리 관리를 잘 한다해도 마르는문제와 같이 이용하는 팀이 많아 음식이 비어져 있을때 대응이 걱정스러웠는데
코스는 원하는 타이밍에 갔다준다했고 음식도 한번으로
끝이 아니라 계속 리필해주신다 했고 무엇보다
뷔페로 했을때보다 가짓수는 적어도 호불호가 적은 음식들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었는데 남자대표님과 상담을 했는데
음식에 대한 자부심이 뿜뿜하셔서 🤭
20년동안 파티전문업체로 있던 원동력인가 싶었다.

식대 가격만 생각하면 뷔페가 더 쌌지만
연말에 바쁜시간 쪼개어 우리딸을 축하하러온 손님들께
좀 더 대접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 긴축재정하기로 🤣
애 키우느라 내몸돌보기도 어려운 실정에 이것저것 알아보기
골치아팠는데 헤메의상,스냅,초대장&영상,돌상,답례품 등
연계되어있는 패키지며 협력업체가 많아 이것 또한
알아서 준비하시면 됩니다~ 보다 좋았다.

그리고 귀찮긴하지만 이것저것 미션으로 할인받는것도
많아 소개해준 지인에게도 나에게도 좋은것 같다.
(소개할인 필요하면 댓글남겨주세요.)
'Info > 위대한 이름, 엄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육아용품 구매사이트 및 추천인(2025년 기준 경험담) (0) | 2025.12.02 |
|---|---|
| 8개월 아기랑 롯데호텔제주 숙박 준비하기 (2) | 2025.08.31 |
| 매일 앱솔루트 산양 분유 체험기 (5) | 2025.08.26 |
| 아기가 서기 시작 할때 샤워핸들을 써보자(feat.허그베어 목욕핸들) (8) | 2025.07.29 |
| 출산 : 유도분만 하러갔다 응급제왕 한 썰 (0) | 2025.02.03 |


















